프랑스 르노자동차는 오는 10월 열리는 파리모터쇼에서 로봇 자동차 컨셉트카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.




르노는 올해 파리모터쇼에서 완전히 새로운 로봇 자동차 컨셉트를 출시한다는 계획이다. 심비오즈와 이지-고에 이은 세 번째 컨셉트카로 르노 컨셉트카 3부작의 마지막 작품이다. 해외에서 유출된 사진에 따르면 이지-고와 유사한 해치 형태의 도어가 있으며 좀 더 크고 네모난 디자인으로 대량 운송을 위한 자동차로 예상된다. 파리모터쇼는 오는 10월 2일 언론공개를 시작으로 개막한다.
이다일 기자 auto@autocast.co.kr